| 내용 |
사춘기이후에 발생한다던데 저는 82년생입니다..사춘기는 이미 훨씬 지났구 2차성징두 끝났는데 말입니다 가만히 있어두 겨드랑이에 갑자기 땀이 많아지구 그에 수반되어서 냄새두 납니다.
..아는 형도(81년생) 저는 같이 다니면서 전혀 느끼지 못했는데 자기한테서 얼마전부터 냄새가 난다구 말한적이 있습니다.
궁금한점은 말입니다..암내에 대한 정의를 보니까
겨드랑이에서 나는 냄새가 "심한"사람을 액취증환자라구 하던데....
그러면 모두 어느정도는 냄새가 난다는 말입니까?
그리 걱정안해두 되는 걸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여쭈어보고 싶은게 너무 많지만 가장 궁금한거 하나만 물어보니 자세한 답변부탁해여^-^a)
|